임온유기자
계속해서 팽창하는 우주를 따라 커지는 지루함-송주호(사진=서울문화재단)
이번 'MEET 2016'은 개인 창작자 및 기획자,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해 최종 선정된 17개의 프로그램 및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전시 7편, 공연 2편, 영화 1편과 문학행사 1건, 예술축제 3건 등이 소개된다. 문래동 예술가 1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서울문화재단은 "자생적 예술인 마을인 문래창작촌만의 독특한 예술색채를 감상하고 뜨거운 예술 현장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10일부터 진행될 6월 프로그램은 스컹크프로덕션의 '문래날래 페스티벌'이다. 록밴드 복서45, 투데이팟, 골든티켓, 데이드림 등 30여개 팀이 펼치는 록페스티벌과 젊은 예술가로 구성된 기획전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푸드 컨벤션, 플리마켓 등의 부대행사로 이루어졌다.'MEET 2016'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래예술공장 네이버카페 (//cafe.naver.com/mullaeartspace)와 페이스북(mullaeartspace)을 참고하거나, 문래예술공장 운영사무실(02-2676-4300)로 문의하면 하면 된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