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나눔로또가 해외수출길이 열렸다는 소식에 유진기업이 강세다. 20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유진기업은 전 거래일보다 4.73%(230원) 오른 509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기획재정부는 송언석 2차관 주재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100차 복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나눔로또의 해외 복권사업 진출을 승인했다. 유진기업은 나눔로또 컨소시엄 주식 49.6%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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