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 '민관협력으로 건강한 일터 조성'

이 구청장 18일 세종텔레콤과 건강한 일터 만들기 업무 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과음, 흡연, 신체활동 부족 등으로 직장인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일터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각종 질환을 극복·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 구청장은 18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세종텔레콤과 건강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이같이 말했다.강동구보건소는 세종텔레콤과 협력해 직원들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 체계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해 건강한 직장 환경을 조성에 나선다.

업무 협약

강동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공동 정책인 ‘활동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정책에 건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강도시 마스터플랜 책자를 발간, 건강 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계단걷기 활성화를 위해 강북삼성병원이 개발한 앱 ‘오르GO 나누GO’를 관내 5곳 아파트 단지와 구청사에 설치해 활용하고 있으며, 이 앱은 세종텔레콤내에도 설치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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