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에이치씨엔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현대에이치씨엔부산방송, 현대에이치씨엔경북방송, 현대에이치씨엔동작방송, 현대에이치씨엔서초방송, 현대에이치씨엔충북방송 등 5개 자회사를 합병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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