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야 놀자] 코브라 '킹 F6+'

"무게 중심을 조절한다."코브라 '킹 F6+'(사진)는 무게중심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게 새롭다. 10g의 무게추를 앞, 뒤로 움직일 수 있다. 앞쪽에 놓으면 런이 많이 발생해 최고의 비거리를, 뒤쪽은 탄도가 높아져 더 많은 캐리와 최대의 관용성을 제공한다. 최적의 탄도를 위해 이전 'Fly-Z+'에 쓰였던 무거운 티타늄 트랙 구조를 대체해 카본트랙 웨이팅시스템을 채택했다. 탄소섬유 셸(shell)에 넣은 낮은 무게중심 포지션으로 전후 5개의 슬라이딩 웨이팅을 갖고 있는 게 특징이다. 새로운 Ti 811 티타늄 바디와 탄소섬유 크라운으로 헤드의 무게를 줄였고, 호젤 안과 페이스 뒤의 중량을 삭제한 단조 E9 Zone Face 기술로 관용성을 높였다.외부적으로는 페이스 둘레를 보다 얇게 만들어 임팩트 시의 공 스피드를 높여줄 수 있는 혁신적인 스피드 채널 기술을 추가했다. 블랙과 블루, 화이트, 그린, 오렌지 등 모두 5가지 컬러가 있다. 로프트 9도부터 9.5도, 10.5도, 11.5도,12도 등 5개에 드로우버전 5가지(9.5도 D와 10.5도 D, 11.5도 D) 등 총 8가지로 세팅할 수 있다. (02)2136-1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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