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건강체험관
건강체험관에는 대사증후군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는 ‘건강정보 안내판’ 및 체중과 혈압,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헬스 기기’가 설치돼 있다. 또 장애인체중계를 설치, 휠체어 탄 채로 측정이 가능, 지체부자유자들은 지지 손잡이가 있어 혼자서도 체중을 측정할 수 있다.이외도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연계돼 의사 진료 뿐 아니라 전문상담사로부터 영양·운동 등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설은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은 누구나 전담 안내도우미의 안내를 받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봉신 보건소장은 “건강체험관 운영으로 주민 스스로 자기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고 대사증후군 및 질병을 미리 예방, 건강하고 활기찬 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