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지난해 영업손실 146억원…적자폭 확대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가희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46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적자폭이 652.41%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6억원으로 8.15%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81억원으로 388.62% 확대됐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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