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이트론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47억8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7억9950만원으로 9.7%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79억7560만8388원으로 적자폭이 285.7% 확대됐다.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