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엑스씨캐피탈, 대출 중개·유가증권 매입 등 사업목적에 추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씨엑스씨종합캐피탈은 6일 임시주주총회결과 정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선임의 건 등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씨엑스씨종합캐피탈 사업영역의 확대를 위해 ▲기업의 경영지도 등에 관한 용역 및 경영관리 업무 ▲대출의 중개 또는 주선 ▲자문서비스 ▲유가증권 매입업무 ▲채권, 어음의 발행 또는 차입에 의한 자금의 조달 등의 사업을 추가한다고 밝혔다.씨엑스씨종합캐피탈 또 주주총회에서 김병양 이사와 최문석 사외이사, 이희억 감사를 신규선임하는 건을 승인했다고 전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