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정보와 바다실사 영상 제공 '바다로드뷰' 개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세계 최초로 해양정보와 바다공간의 실사 파노라마 영상을 융합한 해양정보서비스 '바다로드뷰'(www.khoa.go.kr/baroview/)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내년부터 부산항과 인천항에 시범적으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이번에 개발한 바다로드뷰는 조석에 의해 변화하는 해양의 모습과 해양관측, 예측정보를 함께 제공한다.특히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크고 갯벌이 발달된 우리나라 서해안의 경우 바로뷰를 통해 사용자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갯벌의 모습과 조류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해양조사원은 사용자의 수요와 활용도를 파악해 향후 주요 항만과 해양관광 명소 등을 대상으로 바로뷰를 제작?서비스 할 계획이다.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