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여성 건강까페의 여성활동 내용<br />
또 구는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됐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운영하는 행정단위를 의미한다. 또 구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에 있어서도 ‘가족사랑의 날’ 운영과 직원 칭찬릴레이, 장기재직 특별휴가를 실시,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과 직원 체력단련실, 여직원휴게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가족친화인증기관 심사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 선정을 계기로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구민들에게 고루 돌아가,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여성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또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과 확산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