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시원칼칼한 '어뎅탕면' 출시

어묵 2종이 푸짐하게 들어간 맑은 국물 라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양식품은 추운 겨울철 대표 음식인 '어묵탕'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어뎅탕면'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어뎅탕면은 어묵과 오뎅의 합성어로, 주 재료의 발음을 섞어 재미 요소를 가미한 네이밍이다. 어뎅탕면은 떡볶이, 김밥 등 분식류를 즐기는 소비자들과 음주 후, 속풀이용 해장라면을 찾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어뎅탕면은 해물베이스로 면을 반죽해 면을 씹을 때마다 해물맛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2cm 이상의 큼직한 사이즈인 어묵 후레이크와 건조 반달어묵 2종이 듬뿍 들어 있다. 또한 맑은 육수에 청양고추를 넣어 시원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삼양식품은 앞서 출시한 '갓짬뽕'과 함께 삼양식품 블로그(blog.naver.com/samyangfoods)에서 신제품 체험 시식단 100명을 모집했으며, 체험시식단에 선정된 소비자 100명은 제품 출시와 동시에 신제품을 곧바로 접할 수 있다. 또 삼양식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어뎅탕면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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