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삼성정밀화학 61만주 롯데케미칼에 전량 매각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삼성전기는 삼성정밀화학의 주식 6만6911주를 롯데케미칼에 38억7409만7736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산효율화를 통해 당사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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