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동원수산이 20년 이래 최악의 슈퍼엘리뇨가 찾아올 것이란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동원수산은 4.82%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미국 기상 당국은 “슈퍼 엘니뇨가 2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할 것”이라며 기상이변에 대해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엘니뇨는 적도 부근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으로 통상적으로 엘니뇨가 발생하면 어획량이 증가했다. 동원수산은 원양어업을 통한 어획물, 수산물 판매 전문 기업이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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