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2015 하반기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10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인천 옹진군 지역의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를 비롯해 울릉도와 전남 완도 지역의 6개 섬 등 전국 10개 도서지역에서 진행된다.행사기간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는 겨울철 운전을 대비해 ▲히터 점검 ▲각종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는 물론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시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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