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길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는 24일 직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소외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직원들이 직접 송편을 빚어 소외이웃에게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관계자는 "송편에 필요한 재료와 한가위 선물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1사1시장 협약을 맺은 원주시 남부시장에서 구입했다"며 "선물과 송편은 원주시 복지관과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에 직원들이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