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가희.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희가 인스타그램에 "받아서 한번도 못입었던 수영복 꺼내입기. 이쁘다.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가희는 스프라이트로 된 수용복을 입고 풀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원피스 수영복 임에도 불구 볼륨감 넘치는 뒤태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05290948331305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