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에서 LG 박용택이 좌전 안타를 치고 출루한 뒤 삼성 1루수 구자욱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장난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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