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큐브, 계열사 대여금 33억원 1년 상환 연장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원익큐브는 22일 계열사인 씨엠에스랩의 33억원 규모의 대여금 상환을 1년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96%에 해당하는 액수이며, 이율은 6%다.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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