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 특수관계인 5인 회사주식 5745주 매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경인양행은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김은아, 연재, 연우, 연희, 연규 씨가 회사주식을 각 1900주, 990주, 480주, 480주, 1895주를 장내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