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엔텔스는 64억4700만원 규모 우즈베키스탄 AEM 구축사업 솔루션 시스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내달 1일부터 2017년 11월30일까지다.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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