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찾아가는 학교금연클리닉 운영

곡성군이 찾아가는 학교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곡성군은 지난 4월 13일부터 비흡연자를 보호하고 학교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흡연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금연클리닉은 금연교실을 희망하는 학교에 직접 방문해 흡연예방 동영상 교육과 금연성공을 위한 행동요법(심호흡, 수분섭취, 가벼운 스트레칭) 교육 과정으로 실시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관내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금연학교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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