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치즈인더트랩' 주인공 확정…'섬뜩' 이면연기

박해진, 치즈인더트랩. 사진=더블유엠컴퍼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박해진이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어지는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의 주인공 유정 역에 캐스팅됐다.'치즈 인 더 트랩' 제작자 에이트웍스는 20일 "박해진이야말로 유정 역할에 딱 맞는 배우라고 생각해 삼고초려의 심정으로 지속적인 러브콜을 한 뒤 캐스팅했다"며 "박해진과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의 원작인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은 여대생 홍설과 대학선배이자 남자친구인 유정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담은 내용으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박해진은 웹툰과 동명으로 제작될 드라마에서 외모와 집안, 성적, 패션까지 모든 게 완벽하지만 섬뜩한 이면을 갖고 있는 유정 역을 맡는다.한편 박해진은 지난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닥터 이방인',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등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치즈 인 더 트랩'은 박해진이 6개월 동안 국내 연기 활동을 쉰 뒤 출연을 결정한 작품이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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