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디아이디는 유동성 부족으로 상환능력이 약화돼 외환은행에서 빌린 대출금에 대한 원리금 등 210억2682만원을 연체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등을 통해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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