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트론, 대규모 유증에 신저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트론이 대규모 유증 발표에 신저가로 추락했다. 9일 오전 9시12분 현재 이트론은 13.11% 떨어진 411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주가는 406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지난 6일 이트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신주 44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금 조달 규모는 135억800만원으로 현 시가총액의 절반 수준이다. 또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의 사실여부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매각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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