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송파관광정보센터
이와 함께 송파의 모습을 담은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크로마키 존’은 송파를 찾는 관광객에게 신선한 추억을 선물 할 예정이다. GPS(위치정보시템)와 외국어 서비스, 실시간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관광객에게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도 가능하다. 송파구는 센터 개소를 앞두고 송파구의회에서 기부체납 기간을 놓고 갈등을 빚기도 했다.센터는 원활하고 자율적인 센터의 운영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에 능통한 자원봉사 ‘관광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송파구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관광정보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관광객에게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외국인관광객 1400만명 시대! ‘롯데월드-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아우르는 ‘잠실관광특구’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는 관광 송파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송파관광정보센터 내부 모습
개장시간은 동절기는 오전 10~오후 6시, 하절기는 오전 10~오후 8시까지.국제관광과 ☎2147-2115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