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 지난해 영업익 51억원…0.81%↑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일정실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1억3919만원을 기록해 전년 보다 0.81%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86억4267만원으로 1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9억9683만원으로 59.8% 늘었다.일정산업 측은 "내수경기침제 및 주요거래 업체의 수주가 감소했고 장기매출채권에 대한 외상대회수로 인한 대손충당금이 줄었다"며 "전기 대비 이연법인세부채인식 효과의 반영에 따른 법인세비용이 감소"고 설명했다.주상돈 기자 d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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