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중소기업 박람회 부스
구는 접수된 중소기업체에 대해 2월25일과 26일 이틀간 중랑구상공회와 공동으로 기업의 경력, 매출규모, 종업원 수 등을 평가하는 기업일반과 국내·외 인증, 기술 및 경영혁신 등을 평가하는 기술품질, 전시회 참가경력, 준비상태와 우대기업 등을 평가하는 가점 등 4개 항목에 의한 차등 점수제를 적용해 서면심사 한다.다만, 매년 동일업체에 대한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신규 신청 업체에 최우선 순위를 부여해 선정하며 기 지원업체는 총점을 기준으로 상위 업체를 선발, 2014년에 전시회 참가 지원 대상이었으나 중도 포기한 업체는 가장 후순위로 선정한다.중랑구 금철수 기업지원과장은 “중랑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창업지원센터 운영, 희망나눔일터 운영 등 중소기업과 영세소상공인의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체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