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장애인 볼링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볼링은 체중을 지탱하면서 다리와 허리 근육을 움직임과 동시에 가슴, 팔, 복부근육까지 움직이는 운동으로 평소 움직임이 적어 특히 하체근육이 약화된 장애인에게 좋은 운동이다. 또 걷기, 던지기 등의 기본운동으로 근력, 민첩성, 순발력 등 체력이 향상될 뿐 아니라 게임을 통한 판단력, 책임감, 협동심까지 생겨 장애인 생활체육으로 탁월한 종목이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이 대회가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여가활용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체력 향상의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마포구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