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성장현 용산구청장
주제는 ‘옛 경의선 철도의 추억’이다. 현재 경의선공원 조성 구간이기도 한 용산체육문화센터~가좌역 일대와 관련, 추억이 담긴 과거의 사진과 사연을 공모하고 있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1인당 5작품 이내다.작품 규격은 1MB 이상 10MB 이하 JPEG 형식 파일이다. 사진· 제목· 사진에 얽힌 사연, 인적사항 등을 작성, 용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1일 접수가 끝나면 26일 내·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24점의 작품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29일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당선자에게는 문화상품권(5만원) 1매가 지급된다. 구는 내년 1월경 구청사 내에 선정된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집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지도 모를 경의선 철도의 추억을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구 공원녹지과(☎2199-759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