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수험생 위한 대입 정시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대학별 배치표를 포함한 자료집이 무료로 배부된다.대학 입시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의 마음을 달래줄 공연도 열린다. 구로구는 협성대학교, 구로문화재단과 함께 8· 9일 이틀간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수험생을 위한 ‘해피 콘서트’를 진행한다.이번 콘서트에서는 하수연· 손기동 교수 등 협성대 음악대학 교수 11명이 출연해 클래식, 오페라 등의 곡으로 독창, 듀엣, 합창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구로구는 지난 11월까지 신도림고, 구일고 등 지역내 5개 고교 3학년 수험생을 대상으로 관람 희망자 수요조사를 실시해 관람객 1000명을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학생들은 이틀간 각각 500명씩 나눠 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관람료 무료.구로구 교육지원과 860-2248, 3386.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