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자동차 정비교실
이론교육은 자동차 일반상식, 효율적인 차량관리 등을, 실습교육은 4~5대 차량으로 조를 나누어 실물을 보면서 자동차 구조를 익히고 오일점검, 타이어 교체 요령 등을 직접 실습하는 현장교육으로 편성, 교육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 은평구는 교육내용이 모두 저장돼 있는 USB를 교육생들에게 제공, 교육내용을 집에서 다시 볼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은평구 서정신 차량등록과장은 “내년에도 싱반기(4~5월), 하반기(10~11월)로 나누어 '여성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 자동차 상식에 취약한 여성운전자들이 안전한 운전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