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에 0.18%↓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2.10달러(0.18%) 낮아진 1183.50달러에 마감됐다.금가격은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추가 부양책관련 발언으로 유럽증시가 상승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소폭 하락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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