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현대건설은 베네수엘라 국영석유공사와 3조8111억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 크루즈 정유공장 고도화 설비 패키지 공사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7.3%에 해당한다.주상돈 기자 d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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