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8월28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임웅 교수의 '사교육 안하고 서울대 보내고 노벨상 타는 법' 강의에 참석한 학부모들의 모습.<br />
또 '교육심리학'(학지사, 2007), '영재교육과정연구'(학지사, 2008), '창의성: 그 잠재력의 실현을 위하여'(학지사, 2009)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한 교육 분야의 전문가다. 이혜진 성북구 자기주도학습센터장은 “맞벌이 가정의 학부모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정보를 제공, 학부모의 자녀교육 멘토 역할을 구에서 수행함으로써 '교육 1번지 성북'으로 정착하고자 전문가의 강의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번 강의를 통해 주입식 교육,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싼 사교육이 아닌 아이에게 학습동기를 부여, 자녀의 본성과 자발성을 살릴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비법을 제시, 가정에서부터 자기주도적 학습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옆집 엄마도 모르는 학습비법'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성북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