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이준기와 남상미 키스 '시청률 1위'

▲KBS2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준기/KBS 제공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조선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 연출 김정민 차영훈)가 이준기와 남상미의 키스에 힘입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는 11.8%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의 11.5%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서는 최원신(유오성 분)이 쏜 총에 맞아 죽음을 맞이하는 최혜원(전혜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정변에 성공한 박윤강(이준기 분)과 정수인(남상미 분)이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10.1%,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9.5%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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