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광주 남구 양과동 빛고을공예창작촌에서 지난 30일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가운데 ‘2014 광주예술난장 굿+판’ 판마당 공연이 펼쳐졌다.
광주 남구 양과동 빛고을공예창작촌에서 지난 30일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한 가운데 ‘2014 광주예술난장 굿+판’ 판마당 공연이 펼쳐졌다. 사진제공=광주시 남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