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기획전에서는 국립고래연구소, 국립생물자원관, 장생포고래박물관,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안면도쥐라기박물관 등 협조를 받아 다양한 해양포유류를 소개한다.바다에 가장 잘 적응한 고래류에서부터 바다코끼리나 물개 같은 기각류, 매너티와 듀공이 포함된 바다소류, 해달과 북극곰까지 전시된다.아울러 심연의 고래소리를 듣고 고래수염을 만질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해양포유류를 관찰하는 것은 물론 이들의 생활 터전인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대문자연사박물관(☎330-8869)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