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현, '세계 100대 코스-유럽편' 발간

'세계 100대 골프코스'

'당신도 라운드할 수 있는 세계 100대 코스-유럽편'이 발간됐다.백상현씨가 유럽에 있는 세계 100대 코스를 라운드한 경험을 소개한 책이다.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를 비롯해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그리고 프랑스와 네덜란드, 스페인까지 유럽 전역의 72개 코스를 담았다. 해외코스 부킹사이트와 항공료 아끼는 법, 조인플레이 하는 법 등도 곁들였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재정경제부 공무원으로 5년간 근무한 뒤 스탠퍼드대학에서 MBA를 마치고 홍콩의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전무 등을 지낸 금융인이다. 2005년 휴가를 이용해 턴베리에서 라운드한 이후 매년 해외 명코스를 순례했고, 지난해 은퇴 후 1년 동안은 아예 20개국의 코스 답사에 나섰다. 골프다이제스트, 455쪽, 2만5000원. (02)794-7100<ⓒ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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