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엘, 실적 호조 속 '신고가'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에스엘이 실적 호조 속 52주 신고가다. 2일 오후 1시19분 에스엘은 전일대비 650원(3.33%) 올라 2만1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 때 5.90% 올라 2만650원을 찍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에스엘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7% 늘어난 3345억원, 영업익은 47% 증가한 162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권순우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완성차의 생산량 증가, 신차싸이클의 확산,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이종통화 환율환경임을 고려한다면 2분기 자동차 부품주는 1분기보다 나은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호실적을 기록한 부품사는 파업이슈가 야기되기 이전시점까지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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