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당기순이익 558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4809억원 대비 16.1% 증가한 수치다. 전 분기 3433억원과 비교했을 때는 62.7% 증가했다.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