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양재천 체조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어디서나 반복할 수 있도록 요가, 태극권, 기공체조를 종합적으로 응용한 스트레칭 동작과 어깨, 허리 등 자세교정, 하체 근력강화 및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뇌신경 운동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대가 된다.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수치 등 위험요인이 3가지 이상 나타나면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게 되고 이 경우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발병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지며 최근 비만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는데 강남구의 발 빠른 대처가 반갑다.'양재천 Power Health!' 프로그램 참가는 보건소나 ‘U-헬스케어센터’등에서 대사증후군 검사를 먼저 받고 위험요인이 하나 이상 나온 주민 중 시작 전월 셋째 주 월요일 오전 10시 선착순 전화접수(☎3423~7032)로 정한다.강현섭 보건행정과장은 “바쁜 일상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