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광주시 서구 상무1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장복순) 회원 일동은 25일 오후 2시 상무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독거 어르신 11명을 초청,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위로 했다.<br />
광주시 서구 상무1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장복순) 회원 일동은 25일 오후 2시 상무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독거 어르신 11명을 초청,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위로 했다.<br />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