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 발대식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생명이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여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맘스케어 봉사단은 워킹맘과 예비 엄마 등 여성 임직원 38명으로 구성됐다. 매달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혜심원을 찾아 1~6세 아이들을 위해 종이접기, 점토놀이, 어린이날 나들이 등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매분기 육아, 교육, 놀이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등 봉사활동 관련 전문지식도 습득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그룹은 여성인력 육성과 여성 친화적인 기업문화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일ㆍ가정 양립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신 및 출산 직원에 대한 근무시간 단축 탄력 운용 등을 시행 중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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