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친환경 벤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 5천만원 소득 5천호 육성,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용)는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을 친환경 벤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친환경 벤처농업대학은 부안군 농업인에게 체계적인 농업 전문교육을 통하여 전문 농업경영인을 육성하고 부안군 5/5프로젝트 육성사업 조기 달성을 위해 11월까지 진행된다.이번에 9기를 맞는 친환경 벤처농업대학은 1년 과정으로 스마트농업반(21명), 웰빙건강반(31명), 생활목공예(20명), 국화분재반(30명) 총 4과정 102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강사 또한 품목별 전문지도사와 대학교수 등을 초빙하여 선진 농업정책에 맞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친환경 벤처농업대학 학장 김호수 군수는 “친환경 벤처농업대학을 통해 전문 농업경영인을 육성하여 농업인이 잘사는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길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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