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동원수산이 지난해 적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장중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26일 오전 10시9분 현재 동원수산은 전일 대비 290원(3.21%) 내린 8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8730원까지 떨어져 52주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전일 동원수산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07억11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9% 감소한 1169억57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고 당기순손실 78억6600만원으로 역시 적자로 돌아섰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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