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닭·오리고기 소비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NC백화점 앞에서 송광운 광주시 북구청장과 직원들이 오리고기의 안전성을 알리는 오리고기 시식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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