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강진군 마량면 서중마을의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남향 언덕이 발장(마른 김 만들 때 쓰는 발)에 붙은 김이 말라가는 소리로 요란하다.
기계로 만들어내는 요즘 김과 달리 전통 수작업으로 만들어내는 이 마을 김은 30년간 마량에서 양식을 해 온 강진군 김양식협회장인 강남원(60세, 마량면 서중마을)씨가 지난 2011년부터 시도해 완전히 정착을 했다. 사진제공=강진군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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