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배미경 국제마케팅업무부장, 김윤석 사무총장, FISU 베레나 버크 미디어위원장, 데안 수소빅 미디어국장, 크리스티앙 피에르 보도 담당자)<br /> <br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이 9일 2013동계유니버시아드가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 트렌티노에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관계자들과 영리포터프로그램 회의를 하고 있다. 영리포터프로그램은 차세대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FISU 및 대학스포츠의 정신적 가치를 전파하고 세계 각국 대학생들을 통해 2015년 7월 대회기간 중 광주U대회 상황을 국제사회에 홍보하는 프로그램이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