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당뇨병치료제 관련 日특허 취득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한미사이언스는 면역글로불린 단편을 이용한 인슐린분비 펩타이드 약물 결합체에 대해 일본 특허를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특허는 저혈당 위험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체중감소 효과까지 탁월한 GLP-1계열의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라며 "2018년 약 70억달러의 거대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번 특허는 국내에서 임상1상과 미국과 유럽에서 진행한 임상2상을 통해 이미 LAPS-Exendin4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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